다음 백과사전, 위키백과를 끌어안다
Posted 2007/08/21 20:00
다음 백과사전 검색에서 위키백과 한글 및 자연어 자동번역에 의한 영문 자료 검색까지가 지윈된다는 사실을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들어 다음넷 백과사전 검색 에서 "다음" 이라고 검색하면 첫번째 항목에 "이런" 페이지가 나오죠
내용은 위키백과의 "다음" 항목의 내용과 동일합니다.
위키백과 재단과 어떤 계약이나 상호 협력 계약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기적으로 위키페디아 내용을 긁어다 놓는다고 하는군요
페이지를 그대로 긁었기때문에 [편집] 등의 버튼이 그대로 살아있지만 링크를 누르면 실제 편집 페이지로 가는대신, 편집은 위키페디아에 방문해서 직접 기여하라는 내용의 메시지로 이동됩니다.
내용중에 걸린 링크역시 다음넷 백과사전 검색 내부에서 보여지도록 변경이 되어있네요
문제는.. {{토막글}} 태그입니다.
위키백과는 아직 완전히 내용이 완성되지 않은 문서임을 표시하는 특수태그를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그 링크까지는 변경이 되어있지 않군요..
실제로 다음 백과사전의 "다음" 페이지 하단에
부분을 클릭하면 위키백과의 해당 내용을 편집하는 화면으로 이동됩니다.
문제는... 집단 지성을 동력으로 삼는 위키백과의 경우, 로그인등 아무런 개인 인증절차 없이도 누구나 페이지를 편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네... 바로 찌질이 또는 초글링이 신성한 위키백과에마저 마수를 뻗을까 두려운거죠..
사실 위키백과 한글 페이지는 자료수가 외국에 비해 미비합니다. 참여가 적었던 탓도 있지만 위키정신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바르지못한 정보를 써넣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 크게 알리지 않은 이유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왜 우리나라에서만 이런 걱정을 해야 하는걸까요..ㅡㅡ;
예를들어 다음넷 백과사전 검색 에서 "다음" 이라고 검색하면 첫번째 항목에 "이런" 페이지가 나오죠
내용은 위키백과의 "다음" 항목의 내용과 동일합니다.
위키백과 재단과 어떤 계약이나 상호 협력 계약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기적으로 위키페디아 내용을 긁어다 놓는다고 하는군요
페이지를 그대로 긁었기때문에 [편집] 등의 버튼이 그대로 살아있지만 링크를 누르면 실제 편집 페이지로 가는대신, 편집은 위키페디아에 방문해서 직접 기여하라는 내용의 메시지로 이동됩니다.
내용중에 걸린 링크역시 다음넷 백과사전 검색 내부에서 보여지도록 변경이 되어있네요
문제는.. {{토막글}} 태그입니다.
위키백과는 아직 완전히 내용이 완성되지 않은 문서임을 표시하는 특수태그를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그 링크까지는 변경이 되어있지 않군요..
실제로 다음 백과사전의 "다음" 페이지 하단에
| 이 문서는 기업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이 문서는 웹사이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부분을 클릭하면 위키백과의 해당 내용을 편집하는 화면으로 이동됩니다.
문제는... 집단 지성을 동력으로 삼는 위키백과의 경우, 로그인등 아무런 개인 인증절차 없이도 누구나 페이지를 편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네... 바로 찌질이 또는 초글링이 신성한 위키백과에마저 마수를 뻗을까 두려운거죠..
사실 위키백과 한글 페이지는 자료수가 외국에 비해 미비합니다. 참여가 적었던 탓도 있지만 위키정신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바르지못한 정보를 써넣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 크게 알리지 않은 이유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왜 우리나라에서만 이런 걱정을 해야 하는걸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