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놀고'

6 POSTS

  1. 2007/04/11 미투데이 아폴로 어플리케이션
  2. 2006/12/10 닌텐도 Wii 구입!!!! (4)
  3. 2006/11/15 Call of Duty 3 in Wii (1)
  4. 2006/11/09 올라로그 얼굴인식 놀이 (1)
  5. 2006/10/24 플래시를 이용한 그림그리기
  6. 2006/08/17 영화 나나 (2005)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쳇.. 늦어벼렸다 : )
Elton 님이 먼저 만들어버리셨네요..

마찬가지로 아폴로 런타임 설치하시고 첨부된 air 파일 클릭하시면 됩니다.
윈도우즈랑 맥에서 됩니다.

맥킨토시 로그인 안하고도 멀티플랫폼 어플을 이따구로 발로 코딩해도 만들어진다는게 감격스러울 따름입니다. 리눅스 사용자들은 죄송... 아직 런타임 안나왔답니다.
아직 알파니까 기다려봅시다.

아폴로 미투데이 만들겠다고 appkey는 제일먼저 받아가놓고는..
바쁘다는핑계로 안하고있다가..

4일동안 못만질 생각하니까 아찔해서... 후딱 두시간만에 덮어서 일단 빌드했습니다.

아직 api도 다 완성된게 아닌듯 해서.. 일단은 포스트 기능만!
그리고 다른 메소드가 전혀 없어서 포스트를 해보기 전에는 로그인이 성공했는지 여부조차 알 수가 없기때문에 로그인 버튼 누르는순간 로그인된것처럼 입력창이 뜹니다.

태그 입력창도 뭔가 내가 입력했던 태그라던가를 추천해주도록 만들려고하다가 급한마음에 빼버렸고 이것저것 안되는것 투성이입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

그럼 도대체 한게 뭐냐??


한가지 됩니다 -ㅛ-
입력창에서 글 입력하다가 스프링노트처럼 컨트럴스페이스 누르면 링크입력창이 나와서 귀찮은 링크 입력을 도와줍니다. -ㅛ-;;;; 근데 그나마도 포커스 부분을 살짝 덜 만들었습니다... =3=3=3=3

모든건 바쁘다는 핑계로.. =3=3
옆에서 마누라... 째려봅니다.

저 내일 새벽일찍 공항에 나가야됩니다.

(추임새) 안자??!!!!!!!!!!!

군대 갔다와서 마저 만들겠습니다.
뭔가 할말 있으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다녀와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하다가... 불리해보이는건 살짝 지우고 못본거로 할지도 모릅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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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Wii 구입!!!!

Posted 2006/12/10 01:06
ごれは 何でしょう?

ごれは



여차여차해서 이 손안에 들어왔습니다 +_+




발매 당일 아침 느지막히 나간바람에 완전매진, 다음 입하일 알수없음 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홧김에 디카를 질러버렸습니다...

바로 이것
TS371000

무려 제 핸드폰보다 작지만 710만 화소에 촬영준비 시간은 0.5초대, 얼굴인식까지 하는 썩 괜찮은 놈입니다.

근데 오늘 XBOX를 사러갔다가 반짝 Wii 입하 소식에 얼떨결에 줄을 서버리는바람에 Wii를 대신 사게되었다는 회사 동료에게 Wii를 인수 받았습니다.



디카를 지르지 말았어야 했는데....
너무 출혈이 크군요

어쩌면... 이번 한국나갈때 팔아야 할찌도 모르겠습니다... 뿌리칠 수 없는 차액의 유혹

개봉품이라 얼마 남기진 못하겠지만... 3주정도 가지고놀고 심부름값 정도 받으면 뭐.. 썩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

다만 가지고 놀다보면.. 소유하고싶을것 같은 불긴한 예감때문에 걱정이네요
이젠 정말로 일본내 물량도 바닥나서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는 소식 때문이죠...


혹시나... 구입하시고 싶으신 분 계시면 코멘트에 남겨주시면 우선적으로 고려해보겠습니다.

Wii 본체(개봉품) + Zelda + 하지메떼 Wii pack (8가지 게임 CD와 추가 컨트롤러) + 건담 SD 해머

입니다. 제가 Wii를 팔게되면 타이틀은 무용지물이 되므로.. 모두 세트로 가져가시는것을 전제로 하겠습니다.
한국은 12월 말일에 나가서 일주일정도 있을 예정이니..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것이 좋을것 같고요 가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옥션에서 조사해본 결과 이정도면 전부해서 45만원 정도 받을 수 있는것 같더군요

뭐... 안나타나시면 -ㅛ-;;;; 지름신의 가호아래 오른쪽팔이 굵어지게 되겠군요


플레이 동영상 첨부합니다.
새로산 디카가 avi로 동영상이 찍히는데 압축을 안하는 모양이군요...
잠깐만 찍어도 100메가씩이 넘어버려서 편집을 좀 거쳐야 마저 올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메떼 Wii 중 포켓볼

B버튼을 누르고 위콘을 뒤로 당겼다가 앞으로 힘껏 큐 합니다.
실감나네요 : )


젤다의 전설

일본어 읽기가 일단 안되고, 잠깐밖에 못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위콘의 특징이 크게 살지는 않네요.. 기대작치고는 제가 가진 게임중에 썩 재미있지는 않은 축에 속합니다.

Added: 2006-12-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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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Duty 3 in Wii

Posted 2006/11/15 21:52


FPS게임중에도 최고로 치는 콜오브듀티의 새 버전이 닌텐도 Wii 에서 돌아간단다 +_+
Wii 컨트롤러를 딱 봤을때 머리속에 스쳐지나갔던 게임인데..., 저거로 FPS 하면 재밌겠다..라고
막상 닥치니까 정신이 다 혼미해진다.
Wii 발매하면 샀다가 차액남기고 팔아서 그거로 집에서 쓸 PC나 한대 구해볼까 생각했는데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 못팔게 되어서 (어쩔 수 없이)내가 쓰게되는 상황이 되면 좋겠다... -_-;; 라고

그래픽이나 게임적인 요소는 그다지 많이 추가된거같진 않다. 달라진건 노를 직접 저어야한다는것 -_- 자동차 미션에서 운전을 직접 컨트롤러로 한다는것,... 등등

요샌 뭔가 새로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장에 왜이리 관심이 가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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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로그 얼굴인식 놀이

Posted 2006/11/09 00:31
이제 곧 올라로그가 긴 베타기간을 마치고 일반에 공개될즈음...
마침 얼굴 인식율을 비교한 재미난 글도 있고 해서, 올라로그의 첫버전 베타유저로써 여러가지 실험을 하다가 캡쳐한 재미난 사진을 올려본다.

이 아가씨(아니 이제 아줌마)랑 나랑 어디가 닮았다는건데? -_-;;

둥근형태 외곽선에 어두운색 두개가 눈 위치에 있으면 얼굴이라고 가정하는 모양이다.

이... 이것은!!

퍼담아놓은 레드망고 아이스크림에서 숨은 얼굴을 찾아내는 놀라운 센스!
이사람의 이름은? 본인이 보거든 점수좀 매겨보라..

돌 난간에서도 얼굴을 찾아낸 흐흐흐...
특정 부위는 살짝 닮은것 같기도 하고....

이제 곧 발표될 올라로그 버전은 얼굴 인식 부분이 싹 바뀌었다고 한다.
리야 닷컴은 얼굴 인식 기술로 구글의 관심을 사는데 실패하자, 유사품 찾아주는 쇼핑몰 Like.com 으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하니, 국내 얼굴인식 사진(라이프)로그 소프트웨어로써 올라로그를 한번 믿어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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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를 이용한 그림그리기

Posted 2006/10/24 23:29
플래시8 이후 파일업로드, 보안강화등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8 버전은 과도기적(지나가는)버전이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좀더 제대로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Flex 2 SDK (ActionScript 3)을 사용해야 하는데,
SDK(mxml, as 컴파일러 및 기본컴포넌트)는 무료로 배포되고있고, 이클립스기반의 Flex 2 Builder는 약 500달러정도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반쪽짜리 업로드기능, 구현되다만 객체구조, 꼬여있는 네임스페이스, 무비클립 상대경로로 인한 순환참조등 나쁜점은 과감히 버리고 완전히 새로 태어난 액션스크립트3은 약간의 문법적 차이만 있을뿐 거의 자바를 닮아 있습니다.

통신 관련 부분도 많이 손질이 되어있었는데, URLRequest 객체를 약간 손보니까 멀티파트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도록 수정하는것도 가능했습니다. 거기에 BitmapData와 ByteArray를 이용한 PNGEncoder로 플래시가 만들어낸 화면을 HTTP 서버에 업로드하는것도 가능했습니다.


위 화면이 안보이시는분은 http://x.debugs.co.kr/drawing/DrawingTest.html 에 접속하시면 플래시 9 버전 플레이어로 업그레이드 됩니다.
좀더 손질된 소스가 있지만 공개하기 곤란한 부분을 제외하고 급조된것이므로,..
연필선이 캔바스 밖으로 나간다.. 또는 Clear 버튼이 말을 듣지 않는다 따위 버그 리포팅은 안들은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제야말로 플래시가 하나의 드로잉 툴에서 플랫폼으로 한걸음 더 다가간듯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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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나 (2005)

Posted 2006/08/17 20:07


제목나나 (Nana, 2005)  

감독오오타니 켄타로

출연나카시마 미카, 미야자키 아오이, 나리미야 히로키   모든 출연진 보기

기타2006-03-30 개봉 / 114분 / 드라마 / 12세 관람가

부가정보크레딧   제작노트   포스터보기   영화해설

줄거리사랑이 전부인 귀여운 로맨티스트 나나 vs 꿈을 위해서 사랑을 포기한 외로운 몽상가 나나. 같은 이름,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여자의 꿈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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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오고나서 아직 집에 인터넷이 안되는 관계로, 일찍 퇴근해봤자 할일이 별로 없습니다. 멍하니 천정만 보고 누워있는것도 더는 못할것 같아서 외장하드 한개를 구해서 가끔 회사에서 몰래 영화를 다운받아 저녁때 보곤합니다.

지인들을 통해 볼만한것을 추천해달라고 졸라보지만, 대부분은 일본애니 (그것도 미소녀물 또는 학교물... -_-)가 대부분이라 스쿨럼블은 미처 못본 1학기분 전부와 2학기분 19화까지를 이미 마스터하고 다음편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래도 일본어 공부도 할겸, 기왕이면 일본애니, 일본 영활르 즐겨 보게 되는데 엇그제 본 영화 '나나'는 꽤나 재미있었습니다.
이제 겨우 두달 지났지만 그래도 영화에 나오는 설정에 대한 소소한 기본지식이라던가 간단한 말장난등(자막으로는 이해하기 힘들거나 유머인데 웃지못하는 경우)을 살짝씩 알게되니 나름대로 재미가 있더군요..

두 나나가 함께 살게될 집의 호수는 707호, 그 의미가 ナナ♡ナナ 라는것을 기특하게도 당연하다는듯이 눈치채버렸습니다. 나나가 나나를 하치라고 부르는 두가지 의미도 그렇고요
'나나(미야자키 아오이)는 귀엽고 말 잘듯지만 가끔 성가신 존재라 강아지 같아!' 라고 말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하치'는 시부야 한가운데 있는 유명한 개 동상 '하치공'의 의미와, 나나(7)보다 한수위인 (8)의 의미를 가지는듯 합니다.

바로 아랫 글에서 아시겠지만, 저는 서류상 유부남이 되었는데 -_- 저(마루)와 부인(한나)가 함께 살게될 집의 호수는 101 호 입니다. 일본어로 이찌마루이찌 라고 읽죠 ^^

1 = 일 = 하나 =:= 한나
0 = 마루
1 = 한집

즉... 한나와 마루가 함께살 집이라는 뜻 되겠습니다.... (내맘대로)

당근이님이 '일본어를 할줄 안다' 라는 정의를, 어떤 단어의 뜻을 다른 단어로 설명할 수 있게 되는때 라고 정의하셨다면, 저는 그 나라의 언어로만 이해할 수 있는 유머를 듣고 웃고 맞받아칠 수 있게 될때.. 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

아직은 비행기편 한번 예약하는데 3시간동안 열심히 번역기를 돌려야 하는 상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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