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ラックを運転した。

Posted 2007/10/29 00:06

今日は会社をやめて国へ帰る人の家に本棚とソファを持ちに行った。

二人でお金を集めてトラックを借りると安くなるから、「私が運転してみんなで運ぼう」と話し合った。 日本に来て初めての運転なのに一番最初の車がなんとトヨタで2トントラックだろ。。

少し怖かった。車の方向も反対だし韓国にいった時にも2トントラックなんかは運転したことはないわけだ。

일본의 교통 신호는 (대부분의 도로에는) 좌회전 또는 우회전에 해당하는 신호가 따로 없다. 좌회전과 우회전은 모두 직진신호에 비보호로써 움직일 수 있다. 큰 길의 경우 직진 차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대기할 수 있는 점선이 있는곳도 있다. 물론 비보호로써 U턴을 해도 자유다. 하지만 우리나라보다 도로폭이 좁기때문에 2차선 도로에서는 힘들다.

車を借りるのはあまり難しくなかった。免許書と外国人登録書を見せてあげると別に何も聞かずに車を出してくれた。あんまり簡単だったのでおかしいと思わられるくらいだ。

私運転出来るじゃん!!

ハンドルを触ると同時に韓国で運転した時の記憶がすべて思い出して来た。
家の近くを2-3回くらい回って大きい道に出た。(1回は反対側の道に入ってしまった)
運が良かった。今日は日曜日であまり込んでいなかった。それに日本は今大体の自動車がATになってる状態。2トントラックも例外ではない。

렌트카는 최소 6시간(3시간부터 가능한곳도 있다고 알고있음)부터 빌릴 수 있으며, 차종은 승용차로부터 트럭까지 가능하다. 승용차를 하루 빌리는데는 6000엔(≒5만원)정도이고, 베이비시트나 카 네비게이션 등 옵션을 추가하면 약간 비싸진다. 기름은 가득 채워진 상태로 빌려주고, 자신이 쓴만큼 만땅 채워서 반납하거나 눈금을 계산하여 직접 돈으로 정산할 수 있다. 2톤 트럭을 6시간 빌리는데는 세금 포함 8400엔, 5시간동안 직경 지하철3개역 범위를 돌며 이사짐을 나르는데 들어간 기름값은 327엔 이다.

 初心者マーク

私は初歩運転だから初心者マークを貼らないといけない。

초심자 마크에 대해 잠깐 이야기하면, 일본은 초보운전 마크가 선택이 아니고 필수다. 우리나라처럼 초보운전 마크를 붙이면 헤드라이트로 위협을 당한다거나 욕을 들어먹는 체제는 물론 아니다. 조금 천천히 운전해도 이해해 주는정도? 저 마크는 전국 공통으로, 잡화점등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데, 2개 들이 세트에 300엔 안쪽이다. 그리고 운전자 보험(최대 100만엔≒800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엽서가 들어있다. 나이가 들어서 면허를 딴 운전자를 위해서는 별도의 모양(분홍색 계통의 하트모양)의 초심자 마크가 따로 있다. 나는 한국에서 면허를 따고 일본에 입국하기까지 겨우 6개월의 운전 경력이 있는것으로 간주되어, 내년 중반정도까지 저 마크를 붙이지 않고 운전을 할 경우 1만엔 상당의 벌금과 6시간 이내의 연수 교육을(자비로) 받아야 한다.

今日はいろいろ面白い一日だった。

文がめちゃくちゃになってしまった。眠い。残りは明日韓国語で書く。

皆さんお休みなさいー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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